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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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6 | 오래 묵힌 '다잘렉스' 급여 확대, 올해는 성과 낼까 | 한국다발골수종환우회 | 2024-02-28 | 1,211 |
| 65 | 中 다발골수종 신약 '엑스포비오' 국내 급여 재도전 | 한국다발골수종환우회 | 2024-02-28 | 1,197 |
| 64 | '테크베일리' 쫓는 이중항체 신약 '엘렉스피오'[블록버스터 톺아보기] | 한국다발골수종환우회 | 2024-01-29 | 1,371 |
| 63 | [2024 신년특집] 제약업계, 일타쌍피 이중특이항체에 주목 | 한국다발골수종환우회 | 2024-01-29 | 1,571 |
| 62 | '키프롤리스 기반 KRd 요법, 한국 환자에서도 일관된 혜택 보여' | 한국다발골수종환우회 | 2023-12-31 | 1,716 |
| 61 | 길리어드, 아셀렉스 '다발성 골수종 치료제' 3682억원에 인수 | 한국다발골수종환우회 | 2023-12-31 | 1,251 |
| 60 | J&J “2030년까지 20개 이상 신약 시장 데뷔” | 한국다발골수종환우회 | 2023-12-31 | 1,408 |
| 59 | 회원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...(환자 및 가족참여) | 한국다발골수종환우회 | 2023-11-29 | 1,362 |
| 58 | 희귀 난치암 다발골수종 치료에 희망이 되다…얀센 '카빅티' [약전약후] | 한국다발골수종환우회 | 2023-10-31 | 1,635 |
| 57 | [기고] 다발골수종 환우회 회장으로서 밤을 지새우는 이유 | 한국다발골수종환우회 | 2023-10-31 | 1,09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