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주요 임상시험 진행 병원
국내 다발골수종 글로벌 임상시험은 혈액암 분야에 특화된 주요 상급종합병원(빅5)을 중심으로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.
- 서울대병원
- 연세세브란스병원
- 강남성모병원
- 서울아산병원
- 삼성서울병원
2. 주요 임상시험 약제
CT-P44 임상시험은 2차 이상의 치료를 목적으로 진행 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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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국내 주요 다발골수종 임상시험 현황
이중항체와 CAR-T 세포치료제를 초기 치료(1~2차)로 전진 배치하거나 타 약제와 병용하는 연구입니다.
이중항체 신약
텍베일리 (탈퀘타맙, 얀센): 다잘렉스 등과 병용하여 2차 치료제로 사용 시기를 앞당기기 위한 임상 3상 등 다수의 병용 임상이 진행 중입니다.
엘렉스피오 (엘라나타맙, 화이자): 재발/불응성 환자를 위한 단독요법으로 조건부 허가를 받았으며, 치료적 확증을 위한 글로벌 임상 3상이 진행 중입니다.
알눅타맙 (BMS): 재발성/불응성 환자를 대상으로 표준 치료 요법과 유효성을 비교하는 임상 3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.
CAR-T 세포치료제
이데캅타진 비클류셀 (아베크마, BMS): 자가 조혈모세포 이식 후 레날리도마이드 유지요법과 병용 투여 시의 유효성을 평가하는 임상 3상이 진행 중입니다.
푸카소 (지씨셀): 도입된 BCMA 표적 CAR-T 치료제로, 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국내 품목 허가 및 관련 절차가 추진되고 있습니다.
기타 표적/항체 치료제
JW중외제약의 CWP291에 대한 핵심 요점입니다.
약물 종류: Wnt/β-catenin(베타-카테닌) 신호 전달 기전을 억제하는 혁신신약(First-in-Class) 후보 계열의 표적항암제입니다.
작용 원리: 암세포의 성장과 암 줄기세포 활성화에 관여하는 핵심 신호 물질을 차단하여, 종양의 증식을 억제하고 사멸을 유도합니다.
임상 대상 및 현황: 기존 치료제(보르테조밉, 레날리도마이드 등) 치료 후 병이 재발했거나 약물이 듣지 않는 재발성 및 불응성 다발골수종 환자가 대상입니다.
주요 요법: 단독 투여 및 3제 병용요법(CWP291 + 레날리도마이드 + 덱사메타손)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임상 1상을 진행하여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한 바 있습니다.
요약하자면, 기존 항암제에 내성이 생긴 환자의 암 줄기세포 자체를 표적으로 삼아 치료 효과를 높이고 재발률을 낮추기 위해 개발 중인 약제입니다.
이중항체 임상시험은 다잘렉스약을 쓰지 않은 환자분은 임상시험 자격조건에 들지 않음을 알립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