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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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6 | 혈액암 진료비, 5년새 42% 늘어…'진료비 부담 방안 마련해야' | 한국다발골수종환우회 | 2021-10-19 | 2,790 |
| 15 | 다발골수종 1차치료 및 2차 치료요법 확대 | 한국다발골수종환우회 | 2021-10-12 | 2,671 |
| 14 | '닌라로 유지요법', 자가조혈모세포이식 상관없이 가능 | 한국다발골수종환우회 | 2021-09-18 | 1,790 |
| 13 | [칼럼] 생소한 희귀 혈액암 '다발골수종', 최선의 치료 환경 위한 노력 필요 | 한국다발골수종환우회 | 2021-09-13 | 1,813 |
| 12 | 다발골수종 치료에 강력한 파트너 다잘렉스 | 한국다발골수종환우회 | 2021-09-11 | 1,717 |
| 11 | “국민을 살리는 일은 ‘비용’이 아니라 ‘투자’입니다” | 한국다발골수종환우회 | 2021-08-07 | 2,016 |
| 10 | '닌라로, 임상 현장서도 내약성·장기투약 효과 우수' | 한국다발골수종환우회 | 2021-07-28 | 2,378 |
| 9 | '빠른 허가·급여 기다려'…CAR-T 치료와 다발골수종 환자들 | 한국다발골수종환우회 | 2021-07-20 | 2,467 |
| 8 | 노인에서 많은 '다발골수종', 재발 위험 낮추는 치료전략이 중요 | 한국다발골수종환우회 | 2021-07-17 | 5,065 |
| 7 | 국민청원-'조금만 더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.' | 한국다발골수종환우회 | 2021-06-26 | 2,331 |